암 관리 어플, 3가지만 확인하면 갈아타지 않습니다
몇 달 기록했는데 앱을 바꾸면서 전부 날린 분들이 있습니다. 내보내기·개인정보·정보의 태도 — 이 3가지가 갈립니다. 온코케어가 각각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핵심 요약 (TL;DR)
- 6개월 기록했는데 앱을 바꾸며 전부 날리는 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 내보내기부터 확인하십시오.
- 진단명과 치료 기록은 민감정보입니다. 어디 저장되고 누구에게 가는지 처리방침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
- 효과를 단정하거나 특정 제품을 권하는 앱은 관리 도구가 아니라 판매 통로일 수 있습니다.
앱 스토어에서 "암 관리"를 검색하면 여러 개가 나옵니다. 화면은 다들 비슷해 보입니다. 그런데 <b>6개월쯤 쓰고 나면</b> 차이가 드러납니다 — 대개 옮기려 할 때입니다.
① 기록을 가지고 나올 수 있는가
가장 많이 후회하시는 지점입니다. 매일 남긴 6개월치가 앱 안에만 있으면, 서비스가 바뀌거나 종료될 때 <b>그대로 사라집니다.</b> 치료 경과는 다시 만들 수 없는 자료입니다.
- 파일이나 인쇄 형태로 <b>내보내기</b>가 되는지
- 진료에 가져갈 <b>요약</b>이 나오는지
- 탈퇴하면 데이터가 어떻게 되는지
② 건강정보를 어떻게 다루는가
진단명과 치료 기록은 개인정보 중에서도 <b>민감정보</b>로 분류됩니다. 일반 앱보다 높은 기준이 적용돼야 하는 정보입니다.
- 처리방침에 <b>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b>이 적혀 있는지
- <b>제3자 제공</b>이 있는지, 있다면 누구에게 무엇을
- 마케팅 동의가 <b>필수로 묶여</b> 있지는 않은지
- 탈퇴 시 <b>삭제 절차</b>가 안내되는지
③ 정보가 어떤 태도로 쓰였는가
이 항목이 가장 중요한데 가장 덜 확인됩니다. 앱 안의 콘텐츠가 <b>효과를 단정하거나 특정 제품·요법을 권하는 방식</b>이라면, 그것은 관리 도구가 아니라 판매 통로일 수 있습니다.
- 출처가 표시되는지
- "주치의와 상의" 프레임을 유지하는지
- 보조요법을 치료 대체로 제시하지 않는지
- 특정 제품 구매로 유도하는 구조가 아닌지
저희가 이 기준을 공개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 <b>온코케어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기준</b>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항목으로 저희를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결국은 계속 쓸 수 있는가
- 입력이 <b>2~3번의 동작</b>으로 끝나는지 — 치료 중에는 손이 무겁습니다
- 글자 크기와 대비가 충분한지
- 보호자와 <b>함께 볼 수 있는지</b>
- 알림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인지
기능이 많은 앱이 좋은 앱은 아닙니다. 지금 상태에서 <b>실제로 계속 쓸 수 있는 것</b>이 좋은 앱입니다. 세 가지 기준으로 비교해 보시고, 온코케어가 맞다고 판단되시면 <a href="/#download">앱 다운로드</a>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암 관리 앱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무엇인가요?
기록을 내보낼 수 있는지입니다. 6개월치를 쌓았는데 앱을 바꾸며 전부 잃는 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파일이나 인쇄 형태로 내보내지는지, 진료용 요약이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온코케어는 기록을 내보낼 수 있나요?
됩니다. 기본 기능으로 두었습니다. 병원을 옮기시거나 다른 앱으로 가셔도 기록이 남습니다. 데이터를 잠가두는 방식으로 붙잡지 않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건강정보를 앱에 넣어도 되나요?
진단명과 치료 기록은 민감정보로 분류되므로 기준을 확인하고 넣으셔야 합니다. 처리방침에 수집 항목·보관 기간·제3자 제공이 적혀 있는지, 마케팅 동의가 필수로 묶여 있지 않은지 보시면 됩니다.
앱 안의 치료 정보는 믿어도 되나요?
출처 표시와 태도를 보십시오. 효과를 단정하거나 특정 제품을 권하는 방식이면 거리를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기준은 저희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니 같은 항목으로 온코케어를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